▲ 시급3000원으로 ‘사람답게’ 먹고사는 건 이 라면 800원 시대에 불가능하고, 우린 요정이 아닌 ‘사람’이다. 내년 최저임금은, 살인적 물가인상에도 불구, 쪼잔한 사장/회장들의 고집 속에 꼴랑 6% 오른 4000원이다.


(만화출처 : <인권오름> 고달이의 [싱싱고고])
Posted by 오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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