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설의 인권만화「꿈도 성적순으로 꾸는 건가요?」중에서…(국가인권위블로그 별별이야기 blog.naver.com/nhrck)


이 족쇄는 “스터디볼”이란 이름의 학습 보조기기이다. 9.5kg의 무게로, 발목에 한 번 채우면 4시간 동안 풀 수 없고, LED화면에 남은 ‘공부시간’을 표시하게 되어있다.

 

이걸 보고서 확실하게 절감한 것. 학생은 죄수다. 아님 최소한 죄수와 비슷한 지위다….

일제고사와 학교자율화 등의 여파로 초등학교부터 보충수업이 늘고 있다고 한다. 강제야자가 강화된 곳도 많다.

‘교육’이 우리를 감금하고 있다.

Posted by 오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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