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들고 괴로웠었지만, 그래도 학교에 오니 웃음만 나더라. ^_^;

♠ 모두 하고 싶은 일을 향해 노력하자.

♡ 애증 가득가득-3-

♥ 서로 사랑할 시간이 모자랐다. 앞으로 더 사랑하자.

♧ 벌써 졸업이네 ㅎ

♣ 끝까지 애들 발목잡아주는 쌤들 원츄. 할 말이 뭐 있겄냐 단 거나 많이 드셔.

◉ 너네, 기숙학원 미리 알아둬.

◈ 이 학교에 온 걸 후회하게 될 거다!

▣ 3년 전이 까마득-. 벌써 졸업? 감개무량하다.

◐ 더 다니고 싶다.

◑ 다시 오고 싶다.

♨ 학교의 변함없는 발전을 부탁드립니다.

☞ 그립다 친구여~!

→ 정말 시원하다.

∇ 오늘이 마지막이구나…. 아무쪼록 다들 행복하길….

※ 삼 년 동안 열심히 공부해온 친구들, 이제 서로의 꿈을 향해 한 발짝 내딛는 시기에 좀 더 노력해서 그 꿈 이루길 바라.

◁ 화이팅! 친구들아 우리 우정 변치말자!

◀ 급식소 설문조사는 갤럽으로 비싼 돈 주고 배달하면서 그보다 더 필요한 교원평가제를 왜 하지 않는가. 재수생 양산 학교의 책임을 왜 숨기려 하는가. 학교는 과연 우리를 생각했는가.

▷ 수고했습니다.

▶ 재수생 양산 학교 각성하라! 교원평가제 도입하라!

㉿ 끝을 정한다는 것은 새로운 시작이 있을 거란 이야기겠죠. 그것들은 다 연결되어 있는 유기체를 인위적으로 나누어 생각해보는 것이지만... Divide&Conquer(=분할정복)

☎ 현역에서 물러나려니 채 이루지 못한 일이 아쉽지만, 후임들이 잘 해주리라 믿습니다. 변화란 게 그렇게 쉽게 이루어지는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학교를 변화시킬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믿는 자에게 구원이…(퍽!)
Posted by 오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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