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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05 [7면] [스치듯 안녕] 창간 기념 졸업식 때 특별히 받은 졸업생들의 낙서 by 오승희
  2. 2009.08.05 [7면] [스치듯 안녕] by 오승희
♤ 힘들고 괴로웠었지만, 그래도 학교에 오니 웃음만 나더라. ^_^;

♠ 모두 하고 싶은 일을 향해 노력하자.

♡ 애증 가득가득-3-

♥ 서로 사랑할 시간이 모자랐다. 앞으로 더 사랑하자.

♧ 벌써 졸업이네 ㅎ

♣ 끝까지 애들 발목잡아주는 쌤들 원츄. 할 말이 뭐 있겄냐 단 거나 많이 드셔.

◉ 너네, 기숙학원 미리 알아둬.

◈ 이 학교에 온 걸 후회하게 될 거다!

▣ 3년 전이 까마득-. 벌써 졸업? 감개무량하다.

◐ 더 다니고 싶다.

◑ 다시 오고 싶다.

♨ 학교의 변함없는 발전을 부탁드립니다.

☞ 그립다 친구여~!

→ 정말 시원하다.

∇ 오늘이 마지막이구나…. 아무쪼록 다들 행복하길….

※ 삼 년 동안 열심히 공부해온 친구들, 이제 서로의 꿈을 향해 한 발짝 내딛는 시기에 좀 더 노력해서 그 꿈 이루길 바라.

◁ 화이팅! 친구들아 우리 우정 변치말자!

◀ 급식소 설문조사는 갤럽으로 비싼 돈 주고 배달하면서 그보다 더 필요한 교원평가제를 왜 하지 않는가. 재수생 양산 학교의 책임을 왜 숨기려 하는가. 학교는 과연 우리를 생각했는가.

▷ 수고했습니다.

▶ 재수생 양산 학교 각성하라! 교원평가제 도입하라!

㉿ 끝을 정한다는 것은 새로운 시작이 있을 거란 이야기겠죠. 그것들은 다 연결되어 있는 유기체를 인위적으로 나누어 생각해보는 것이지만... Divide&Conquer(=분할정복)

☎ 현역에서 물러나려니 채 이루지 못한 일이 아쉽지만, 후임들이 잘 해주리라 믿습니다. 변화란 게 그렇게 쉽게 이루어지는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학교를 변화시킬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믿는 자에게 구원이…(퍽!)
Posted by 오승희
☆ 솔로부대를 제대하고 나니까 생활이 윤택해졌지 말입니다.

★ 선생님들! 변별력 높인다고 시험범위 밖에서 좀 내지 마세요. 그건 학생한테 하는 "거짓말"이에요. 선생님들은 거짓말쟁이? 그리고 시험 좀 성의 있게 내주시면 감사하겠음!

○ 학교는! 겨울에 히터에서 찬 바람이 안 나오게 해달라!

● 아작아작-.

◎ 제군. 나는 로리가 좋다. 그 가는 발목이 좋다. 그 동그랗고 한없이 귀여운 눈동자가 좋다. 그 해맑은 웃음이 좋다. 그 아담한 사이즈가 좋다. 아무튼 좋다. 너무나도 좋다. 따라서 나는 소망한다. 무한의 로리를!

◇ 로리보단 누님연방 ㅈㅅㅈㅅ

◆ 고3이 되니 잠시 그녀를 잊고 솔로부대에 입대하려 합니다…. 그녀는 날 이해해 주겠죠?

□ 치마는 추워요 ㅠ

■ 꼭 필요한 경우에는 일치를/애매한 경우에는 자유를/어떠한 경우에도 사랑을. (성 프란체스코)

△ 고3은 병이라고 합디다. 그딴 병, 아무도 안 걸렸으면 좋겠습니다.

▲ 한 교육계 분이 "학생들이 학교에 불 지르지 않고 잘 다니는 건, 정말 기적 같은 일이다."라고 하셨다더군요.

♱ 선생님들, 사람 때리는 건 자랑이 아니예요 ㅠㅠ
Posted by 오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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